저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첫째는 남자아아(33개월)둘째는 여자아니(2개월) 그런데 저는 둘째아이가 태어나면서 지금 조금도 누워 있지를 않아서 항상 업고아니면 팔에 매달려 있어요. 큰아이가 책을 읽으 달라고 졸라도 지금은 읽다가 작은아이가 울어서 제대로 읽지는 못해죠요 그래서 작은아이가 너무 미워요 엄마로서 자격이 없지요 사실 큰아이 6개월 부터 한솔 교육을 시작해서 한글을 빨리 깨처서 지금은 혼자서 글자을 조금 잘 읽어요. 그런데 지금은 경제적으로 사정이 있어 아무것도 못해요 다음단계로 무엇을 해주면 좋은지, 영어도 시작하고싶구요 책도 어느책을 지금시기에 구입해주어야 할지 갈팡질팡해요 부탁해요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헌책 있으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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