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될까 모르겠네요??? 처음이라 좀 어색하고 낯설어서... 제가하는 방법을 소개 드릴께요 저희도 작년에 아이아빠가 사업실패를 하게되서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라 아이에게 많은 교육비를 들이지 못하고있답니다. 그래서 고민하고 있던 차에 큰아이 유치원 친구엄마의 소개로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을 알게 됐어요 제가 시간을 내서 직접 반 교사 노릇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긴 하지만 지불한 금액에 비해 아이에게 훨씬 양질의 교육을 시킬수 있는거 같아 좋은것 같습니다. 게다가 아이가 공부하는것을 옆에서 반이라도 참여하고 보니까 일단 아이 정서에는 그만인거 같애요. 제가 자주 이용하는 곳은 "아기마음(www.agimaum.co.kr)" 이란 곳인데 한글, 수, 등을 게임을 하면서 배워가게 되어있어 아이가 너무 좋아하구요 영어도 아주 기초부터 3년 차 프로그램으로 되어있어 아이지속적으로 학습을 할 수 있게 되어있어 참 좋더라구요 요즘은 1+1 이벤트기간이라 1년 가입을 하면 2년이나 이용할 수있어요 너무 좋더라구요 한번 가 보세요. 그럼 김정좌님의 글입니다. > 저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 첫째는 남자아아(33개월)둘째는 여자아니(2개월) 그런데 저는 둘째아이가 > 태어나면서 지금 조금도 누워 있지를 않아서 항상 업고아니면 팔에 매달려 > 있어요. > 큰아이가 책을 읽으 달라고 졸라도 지금은 읽다가 작은아이가 울어서 제대로 > 읽지는 못해죠요 > 그래서 작은아이가 너무 미워요 > 엄마로서 자격이 없지요 > 사실 큰아이 6개월 부터 한솔 교육을 시작해서 한글을 빨리 깨처서 지금은 > 혼자서 글자을 조금 잘 읽어요. > 그런데 지금은 경제적으로 사정이 있어 아무것도 못해요 > 다음단계로 무엇을 해주면 좋은지, 영어도 시작하고싶구요 > 책도 어느책을 지금시기에 구입해주어야 할지 갈팡질팡해요 > 부탁해요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 헌책 있으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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