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읜 내 몫
독서와 대화로 인간과 세상에 대한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지만
판단은 자신의 명상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모두가 존중하는 사람의 의견을 듣거나 읽을 때 다른 생각의
여지없이 그 사람이 하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싶어진다.
약간 빗나간 것 같다고 느껴지는 이야기를 들을 때는 그에 의문을
가져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게 된다.
우리는 이런 곤란한 상황도 고려할 줄 알어야 한다.
이 부조화는 어디서 비롯된 것인가?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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