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둘째는 15개월인데요.. 전 아직두 보드북 몇개로 버티구 있네요.^^; 페이퍼백은 이 녀석이 잡아 당겨 찢곤 하거든요.그래서 아직은 보드북을 보여주고 있네요. 그리구 히플러님의 책으로 도움 받고 있는데요. Hello 베이비 Hi 맘 하구...Lets Play 베이비 OK 맘을 조금씩 할용하고 있는데요 생활영어 조금과 Lets Play 베이비 OK 맘에 나오는 노래나 간단한 몸 동작으로 놀아주는 정도지요. Lets Play 베이비 OK 맘 책은 정말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 어린 아이들과 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환경을 만들수 있는 아이디어가 많거든요.^^ 그리고.. 말씀하신 영어 학습에 관한 정보는 알짜배기 게시판에 들어가시면 얻으실수 있을거에요. 순전히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아이가 두돌도 안되었는데.. 학습지를 벌써 시키는건... ...조금 뒤로 미루는건 어떨까 싶네요.^^; 알짜배기 게시판에서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아이의 수준에 따라 일주일에 단어 몇개 정도 가르치구 가는 정도라는데요. 두돌도 안된 아이라면 엄마가 충분히 할 정도라구 생각되거든요.^^ 어쨌거나..제 사견이었습니다. 내일부터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네요.건강유의 하시구요.^^ 16개월맘님의 글입니다. > 어떻게 해주는게 가장 무리없게 접근시켜줄수 있을런지 그저 막막해서요. > 히플러님... > 16개월 여자 아기인데 도저히 묘안이 없어서요. > 그저 집에서 텔레비젼과 제가 읽어주는 동화책만이... > 생각끝에 한솔 영어스타트와 매직을 시켜볼까 하는데 어떨런지요? > 환경을 만들어준다는 생각만으로 시작하려하니 더욱 어렵네요. > 엄마가 된다는게 이렇게 어려운지 정말 몰랐어요.... > 말귀를 알아 듣는것을 보면 무엇이든 빨리 시켜주어야 할것같은 느낌도 들구요. > 휴우~ > 너무 막막해서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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