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싫어하는 단어입니다. 공부^^ 특히 영어공부...ㅋㅋ 쑥쑥을 접한지 일년 반이 넘어서고 있는듯 한데요...(태민이가 23개월이네요) 밑에 주번님의 말씀대로 HBHM과 Let's play ok mom 정말로 좋은 책입니다. 우리가 무리 없이 아이에게 그대로 영어를 전해 줄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는요. 그러기 위해서 위 책들을 언제나 보고 읽어 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전 헬로우를 먼저 외우기 시작했는데 정말 시작은 작았으나 지금은 너무 좋네요. 여전히 영어가 잘 안나오기는 하지만 무섭다? 그런 느낌은 없습니다. 정말로 영어를 스트레스 없이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전하고 싶다 라면 엄마가 공부를 해야 할거 같네요(아고아고..ㅎㅎ) 그래도 잼있네요... 별다른건 못해주지만 꾸준히 한권이라도 읽어주는데 아직은 그리 거부 반응은 없는듯 합니다. 학습지에 벌써 기대게 되면 계속 기대게 될거 같아요. 아이에게는 부모만큼 좋은 사람은 없을거에요. 그러니 그냥 꾸준히 하루에 책 한권씩이라도 꼭 읽어주시면 아마 일년 뒤에는 그리 허망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정복하지 못하는 생활영어! 는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까지 공부해야 한다면 그건 정말로 반대지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위의 두권의 책을 공부하시면 정말 좋을 듯 싶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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