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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river boy 16~20chapter

  • 고도
  • |
  • 2011-01-04
38

우와~ 벌써 river boy와의 마지막 여정입니다.

우리 요원님들 새해 소망과 계획은 모두 세우셨나요?

river boy를 읽다보니 죽음은 아름다운 것이고,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읽다보니 더욱 의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에겐 현재의 상처와 아픔을 딛고 더 나아가 한 단계 성숙하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작품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Jess와 가족들에게 남겨진 할아버지의 유산... 바로 '사랑'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더불어 올해는 우리 아이들에게 더욱 뜨거운 사랑을 퍼주는 엄마로 성숙하길 기대하며 마지막 미션 들어갑니다.~~~

 

chapter 16
1. 강의 진원지에서 바다까지 이어지는 웅장한 광경을 바라보면서 river boy는 이것을 무엇에 비유했나요?
2. Jess에게 river boy가 부탁한 것은 무엇이었나요?

 

chapter 17
3. Alfred는 할아버지의 그림에서 무엇을 보았나요? Jess에게 무엇이라고 했는지 찾아서 적어주세요.

 

chapter 19
4. 할아버지가 아버지에게 마지막으로 속삭인 말은 어떤 말이었을지 상상해 보세요. 그 말로 인해 아버지에게는 어떤 감정을 불러 일으켰을까요?

 

5. 우리 요원님들에게 있어서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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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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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1-01-13 11:02
답댓글

1.     A whole life

2.     He’s going to swim down to the sea with Jess

3.     The self -portrait

Well, ~ He used to go on about how he was going to swim the length of the river one day, all the way from source to sea. ~

4.     I love you, my son. And sorry

그동안 마음에 묵혀졌던 앙금이 녹아지고,

아버지 사랑이 눈물을 참을 수 없게 만들었을거 같아요

5.     취미로 배우게 된 바이올린 들고 음악친구 찾아 세계로 여행도 하고 싶고

그 이야기가 담긴 책도 쓰고 싶어요

동화책으로도 한권.... ^^

 

늦었지만 저도 이 책을 완주 했네요^^*  기뻐요~~~ 혼자 자축!!!!

아버지 생각이 오버랩 되어서 저에게 더욱 와닿는 책이었네요

 

이제 다음책 이어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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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3 12:55
시은맘님... 자축에 동참합니다.^^
축하축하~~~
이야기가 담긴 책 쓰고 싶다는글에 저도 갑자기 생각났어요.
언젠가 책을 쓰리라... 했던 생각...
제 인생이 좀 드라마틱 하거든요...
신랑왈 책 몇권나올거라구...ㅋ
시은맘님도 음악친구 찾아 여행도 하시구 이야기담긴 책도 꼭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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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1-01-13 17:33
드라마틱한 인생얘기... 꼭 책으로 쓰세요..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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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0 19:16
답댓글

아까는 댓글달고서 황급히 나가야했어요.

지금 설겆이 하기전에 간단하게 적네요~^^;;;

1.인생에 비유를 했네요.

2.함께 헤엄쳐서 바다로 가고 싶다고 했지요

3.할아버지의 초상화

4.이부분을 읽으면서 참으로 궁금했었어요.

아들에게 뭐라고 했을까....

아마도 아들의 마음을 풀어주는...아들이 자신이 떠나고 나서는 마음이 편해질수 있는 그런말인것 같은데..

"미안하다..그리고 사랑한다" 이런말이 아니였을지..

5.죽기전에 해보고 싶은일..

전 입양을 하고 싶어요.

아직 남편과 합의가 안이루어지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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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1 03:30
울신랑 아이를 좋아하나봐요.
놀아주는것도 아니면서...ㅋ
큰아이낳고 똑같은 아이 10명 있으면 좋겠다고...
터울있으면 큰아이가 동생 봐주지만 똑같은 아이10명을 어떻게 키우냐했더니...
그럼 입양할까...
그래서 50대에 다시 생각해보기로 했네요.
희망사항일뿐입니다.
입양이 쉬운일은 아니잖아요.
내새끼도 힘든데 입양아는 야단치기도 안하기도 참 애매할거같아요.^^;
남편분과 좋은 결과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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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1-11 09:40
입양을 생각하는 분이 주위에 더러 계시네요. 저도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이들 없거나 한 명일 때는 우호적이었던 애아빠가 이젠 싫다고 하네요.좋은 일은 그냥 밖에서 하라고 하더군요. ^^;
요즘 기성 세대에 진입한 보수권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안정 지향주의,모험 하기 싫어하는 게 보수적이라 생각하는 편이라서요.
아이 키우는 건 체력이 큰 몫 한다고 생각하는 터라.. 체력 관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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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1-01-13 11:13
입양은 마음으로 낳는 아이라고 하던데요..
전 마음이 강팍해서.... 생각도 못해요....
미국에서 잠깐 지낸 일이 있었는데,
입양전까지 아이를 맡아서 부모처럼 돌보아주는 부부를 봤어요
그렇게 넉넉한 가정도 아니고 아이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참 자연스럽게 보였어요...

우리는 정서가 아직 그 정도에는 못미치지요
벨벳님 생각에 존경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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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3 13:02
우리나라에도 입양전 돌봐주는 곳이 있는걸로 아는데요...
그건 더 힘들거 같아요.
만나고 헤어지고...
이래저래 쉬운건 아니죠.
입양전 아이를 돌봐주시는 분이나 입양아를 키우시는 분들... 넘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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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10 16:02
답댓글

1. 우리들의 삶과 같다고 이야기 했지요.

    평평한 곳도 있고, 바위가 있는 곳도 있고, 빠르게도 느리게도 흐르는 강은 결국 바다로 이어지고,

    이는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라고요..

    참, 와 닿는 말인 것 같아요..

 

2. 자신과 함께 바다로 헤엄쳐서 가자고 이야기했지요.

 

3. 할아버지의 자화상..

   He was obsessed with it. Used to spend all his time swimming. He was goo, too.

   Could have been a champion long distance swimmer if he'd trained properly, but he never had the

   discipline. He used to go on about how he was going to swim the length of the river one day,

   all the way from source to sea. 

   Well, I never saw him do it. stll, he left the area when he was your age, just after his partets died,

   so I guess he didn't have the chance. I don't suppose he'll do it now.

 

4. 사랑한다고 이야기했을 것 같아요.

    단지 표현을 못 했을 뿐~ 단 한순간도 널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단다..

    라고 하셨을 듯..

 

5. 유럽여행을 꼭 한번 다녀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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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1-10 17:07
꽁이님 유럽여행은 누구랑 가시게요?..
소의랑 같이 가실거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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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0 19:18
유럽여행...아흠..멋져멋져~!!!
젊어서 베낭여행을 갈수 있었는데 아빠의 반대로 못다녀온게 한으로 남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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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1 03:33
전 배낭여행 못 다녀온게 후회스럽던데...
꽁이님 유럽여행 꼭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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