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벌써 river boy와의 마지막 여정입니다.
우리 요원님들 새해 소망과 계획은 모두 세우셨나요?
river boy를 읽다보니 죽음은 아름다운 것이고,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읽다보니 더욱 의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에겐 현재의 상처와 아픔을 딛고 더 나아가 한 단계 성숙하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작품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Jess와 가족들에게 남겨진 할아버지의 유산... 바로 '사랑'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더불어 올해는 우리 아이들에게 더욱 뜨거운 사랑을 퍼주는 엄마로 성숙하길 기대하며 마지막 미션 들어갑니다.~~~
chapter 16
1. 강의 진원지에서 바다까지 이어지는 웅장한 광경을 바라보면서 river boy는 이것을 무엇에 비유했나요?
2. Jess에게 river boy가 부탁한 것은 무엇이었나요?
chapter 17
3. Alfred는 할아버지의 그림에서 무엇을 보았나요? Jess에게 무엇이라고 했는지 찾아서 적어주세요.
chapter 19
4. 할아버지가 아버지에게 마지막으로 속삭인 말은 어떤 말이었을지 상상해 보세요. 그 말로 인해 아버지에게는 어떤 감정을 불러 일으켰을까요?
5. 우리 요원님들에게 있어서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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