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연님 보세요, 전 최지연님의 다이어리 왕팬입니다. 전 김해장유에 살구요 아이등의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아서 모임을 하다가 지금은 형편상 쉬고 있어요. 제겐 캐나다는 참 낯선곳이예요, 그치만 어릴때부터 꼭 한번 가고 싶은 나라이고 우연히 알게된 아드님과 이름이 같은캐나다인 스티브를 알게되면서 더 동경하는 나라가 되어버렸네요. 여기에 메모를 남기면 서로 대화할수 있을지..... 6살난 제딸아이는 아영이 팬이구요. 그럼 행복한 날들되세요.불쑥 메모를 남겨 싦례가 되지 않을지....


쑥쑥몰
체험이벤트













궁굼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