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연년생 4살 3살을 키우는 꿈많은 소녀 같은 엄마입니다. 제꿈이 로컬가이드였지만 꿈은 꿈으로 끝난 지금, 저는 군인인 남편을 따라 28년을 부산에서 살다가 강원도산골로 전출온 가족입니다 . 이곳은 교육환경이나 사람들의 교육 인식이 부산에 비해 너무도 열악해서 이곳에선 우리아이에게 완벽한 생활 영어로 대화하고 싶은것이 현재의 제 꿈입니다. 큰아이가 45개월 작은아이는 33개월 입니다. 아침에 일어 났을때와 잠자리에 들때 씻을때 양치할때 두세마디 정도 영어로 얘기할수 있는 정도 밖에 안되는데 교육다이어리에서 리앤지님의다이어리를 보고 저도 헬로베이비 하이맘을 외우려고 작정 하고 있습니다. 지금 큰아이는 한국말이 완전 자리잡았는데 지금 부터라도 헬로 베이비를 달달 외운다면 제 꿈의 실현이 가는 할까요? 선배맘님들의 하늘과 같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이곳응 철원 과 붙어잇는 곳이라 겨울엔 나갈 엄두도 못냅니다 그래서 이긴긴 겨울동안 집에서 아이와 렛츠 플레이 오케이맘도 열심히 외워 아이와 놀아주고 밤엔 열심히 외울 계획인데 따뜻한 봄이되면 50%정도 생활영어가 가능 할까요? 이곳은 5일 장이 서면 40분 버스를 타고 나가야하고 어린이집 미술학원은 보낼수도 없고, 내년 봄엔 작은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에 보낼 계획인데 후내년에 보낼 생각도 있거든요 .이곳은 영어 모임을 할 엄마들도 없고 유아영어를 시도하는 엄마들은 눈을 씻고 봐도 없으니 저혼자만 헤쳐나가야 하는데 시도하는 자쳬가 특이하고 이상한 사람이 되는것같아 자신마저도 없네요. 선배맘님들의 조언을 간절히 바랍니다. 저의 꿈이 꿈이아니라 현실이 될수있게 맘님들 용기를 주세요. 문화와 단절되어있는 제게 이것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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