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한적한 산속에 살면 공기맑고 조용해서 좋기는 한데... 자칫 잘못하면 우울증에 걸리실지 모르겠네요.. 저는..글에서 약간의 쓸쓸함을 느꼈는데.. 그게..저만의 느낌인가요? 지금..정말 힘든시기죠?? 같은 연령대를 키우고 있는..저로써도..참 많이 힘이 드네요. 그래도..제가 처음 영어를 시작했던 연령대 보다는 좀더 여유있으실것 같거든요..^^ 그때..저는 지옥불에 떨어진..느낌이였답니다...*^^* 제가..쑥쑥을 동아줄 삼아 부여잡고 올라온것 처럼.. 님도..꼭 쑥쑥을 잡고..올라오세요~^^ 힘겨울때..들어와서.. 글을 읽는 것만으로 마음이 정화되는..쑥쑥.. 오셔서 힘들때 마다.. 힘을 얻어가시구요.. 자주자주 얼굴 보여주세요~*^^* 세우신 계획 꼭 달성하시길..바라겠고 오프라인으로 모임결성이 안되시면 온라인 상으로 라도..모임결성 하세요. 모임터에 가시면 너무나 알찬 모임들이..넘쳐 납니다..*^^* 화이팅.~!!! 연년생마미님의 글입니다. > 저는 연년생 4살 3살을 키우는 꿈많은 소녀 같은 엄마입니다. 제꿈이 로컬가이드였지만 꿈은 꿈으로 끝난 지금, 저는 군인인 남편을 따라 28년을 부산에서 살다가 강원도산골로 전출온 가족입니다 . 이곳은 교육환경이나 사람들의 교육 인식이 부산에 비해 너무도 열악해서 이곳에선 우리아이에게 완벽한 생활 영어로 대화하고 싶은것이 현재의 제 꿈입니다. 큰아이가 45개월 작은아이는 33개월 입니다. 아침에 일어 났을때와 잠자리에 들때 씻을때 양치할때 두세마디 정도 영어로 얘기할수 있는 정도 밖에 안되는데 교육다이어리에서 리앤지님의다이어리를 보고 저도 헬로베이비 하이맘을 외우려고 작정 하고 있습니다. 지금 큰아이는 한국말이 완전 자리잡았는데 지금 부터라도 헬로 베이비를 달달 외운다면 제 꿈의 실현이 가는 할까요? 선배맘님들의 하늘과 같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이곳응 철원 과 붙어잇는 곳이라 겨울엔 나갈 엄두도 못냅니다 그래서 이긴긴 겨울동안 집에서 아이와 렛츠 플레이 오케이맘도 열심히 외워 아이와 놀아주고 밤엔 열심히 외울 계획인데 따뜻한 봄이되면 50%정도 생활영어가 가능 할까요? 이곳은 5일 장이 서면 40분 버스를 타고 나가야하고 어린이집 미술학원은 보낼수도 없고, 내년 봄엔 작은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에 보낼 계획인데 후내년에 보낼 생각도 있거든요 .이곳은 영어 모임을 할 엄마들도 없고 유아영어를 시도하는 엄마들은 눈을 씻고 봐도 없으니 저혼자만 헤쳐나가야 하는데 시도하는 자쳬가 특이하고 이상한 사람이 되는것같아 자신마저도 없네요. 선배맘님들의 조언을 간절히 바랍니다. 저의 꿈이 꿈이아니라 현실이 될수있게 맘님들 용기를 주세요. > 문화와 단절되어있는 제게 이것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부탁드립니다. >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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