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지금 42개월 정도 되는 남아 입니다. 동생이 태어난는 관계로 25개월부터 소수(5명한반)의 기관을 다녔는데요. 여기서 올해 4세부터 원어민 수업(월~목 하루 2,30분정도)금요일 (8방식)을 했는데요.좋아하고 여기 수업은 거부가 없대요. 근데 영어를 접하면서 자구 단어를 물어보고 영어로 말하면 뭐야..이렇게 물어보면서 제가 애기 아빠에게 영어로 대화하라고 했어요. 놀때.. 며칠 안했는데 하루에 한 십분정도.. 싫어해서 그만뒀구요. 그담부터는 영어 프로그램을 보여주거나 제가 이제 노래와 챈트교실을 방과후에 일주일에 한시간 가는데 그것도 싫어하고 영어동화책을 읽어주는것도.. 모두 싫어합니다. 좋긴 좋은데 재미없다고도 하고...제가 무리하게 진행시킨거 같진 않은데.. 그런데 제가 12월부터 등록해놓은 영어 프로그램이 몇개 있는데 친구랑 같이 같다고 하니 가고는 싶은데 영어라서 싫은거 같기도 하고 물어보면 자꾸 말이 바뀌어요.노래와 챈트교실은 가기 싫다고 하기도 하고요.(그래서 안감 한주 쉼) 자기가 좋아하는 디즈니 비디오를 영어로 보는건 상관없구요. 약간의 교육이 가미되려고 하면 싫어하는것 같아여. 어떡해야 하나요? 영어에 관련된 모든걸 관두고 그냥 관심없게 있어야 하나요? 아님 무리하지 않게 진행시켜도 되나요..? 스토리텔링 하나랑 책으로하는 사이언스 말고 실험위주의 쉬운 사이언스 하나를 하려고하는데...이것만 하고 집에서는 물어보지도 말고 영어가 싫어? 라고 물어보지도 말아야 겠지요?(제가 요 열흘간 저지른 실수중에 하나랍니다.ㅠㅠ) 유치원에서의 영어는 즐겁게 한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알려주세요.. 걱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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