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아니라 어제네요. 밤12시 57분이군요.기억 나실런지요?황토색 정장.... 앞자리에 앉으려고 집에서 11시 조금 안 되어서 부산간다고 출발해서 급하게 대강당으로 들어가는데 순간 잘 못 알았나하고 놀랬는데 아나이스님이 뒷 자리에서 앉아계신 걸 보고 저도 모르게 반가와서 아는 체를 했네요. 사실 저만 tv에서 보고 아는 건데도 왜그리 친숙한 느낌이 들고 반갑던지..^ ^ 실물이 훨씬 이쁘시더군요. 게다가 보셔서 이유를 짐작하시겠지만 (ㅜㅜ;;) 제가 무척 부러워하는 키 크고 호리호리한 체격이시더군요.^ ^ 요즘 계속 고민 중이던 것들이 오늘 세미나 듣고 또 아나이스님의 답변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체계가 좀 잡히네요.정말 감사드려요. 서울서 부산까지 오고 가시느라고 비오는 데 수고하셨구요. 담에 궁금하고 고민거리가 생기면 개인적으로 질문드려도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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