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경환이가 지금 잠이 들었네여..제 잠은 다 빼앗아버리고,,, 쑥쑥개근맘님!!! 한번 같이 해보자구여...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게시판에는 원본이나 펀글을 올릴 수가 없잖아여. 서로 정보를 공유하려면 메일로 연락을 해야하나?? 그럼,,,넘 재미 없는데... 차라리...모임터를 하나 만들어볼까여?? 진정으로 함께 영어를 위해 노력할 사람들과여... 쑥쑥개근님의 글입니다. > 저도 요며칠 게시판에 올라온 리앤지님의 무조건 외우기 글을 읽고 >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 저도 회화가 잘 안되어서 고민이었거든요.... > 다른 부분은 자신있는데 말이죠.... > 그래서...무조건 외워볼까...근데...주위에 마땅히 > 동참시킬(?) 사람이 없어요.... > 같이 하면 자극도 되고 좋을텐데 말이죠... > 함, 해봅시다............. > 근디 무지 힘들 것 같아요^^ > 꼬마님의 글입니다. > > 요즘 여러모로 자극 받는 날이 많아 드뎌 결심에 결심을 했답니다. > > 무슨 결심이냐구요??? > > 이참에 그동안 미뤄왔던 여러가지 생활영어들을 외우기로 굳은 맘을 먹었지요. > > 쑥쑥 생활영어편에 나와있는 표현도 입에서 맴돌기만 하고,,, > > > > 그동안 생활영어 자료만 모아둔 것도 정말이지 책 한권은 될겁니다. > > 여기저기에서 싹쓸이(?) 해놓은 부분이 많거든요. > > 제문서에는 쓸데없이 모아놓은 자료만 수북하답니다. > > > > 늘 마음만 앞서 외우겠지,,,하며 지내다 > > 아이가 생겨 낳고 키우고,,,벌써 1년이상 아무 효과도 보지 못한채 지나버렸네요. > > > > 그래서 가장 확실하고 쉬운 방법으로 포스트잇을 활용기로 했답니다. > > 저희집에 프린터가 없는 관계로 모든 걸 수작업(?) 해야하는 점이 있어 > > 좀 그렇지만,,,손으로 직접 써보는 것도 그리 나쁘진 않다고 위로를 합니다. > > > > 히플러님의 Hello Baby Hi Mom을 먼저 구입해 시작할 것인가도 > > 고민을 했었는데,,일단은 외우기와 친해진후 구입해도 늦지 않을 것 같다고 > > 판단을 했습니다... > > > > 저도 이중언어를 시작한다는 선서를 신랑 앞에서 확실하게 하고 > > (사실 경환이 태어나기 전에 어리버리 말은 꺼내봤죠..) > > 여기저기 퍼뜨려 (먼저 쑥쑥맘님께..) 의지를 쌓으려 합니다. > > > > 제 친구들 별로 영어교육에 관심이 없어서 > > 제가 말 꺼내기가 겁납니다. 괜히 잘난 척한다는 소리 들을까봐.. > > 아무리 친구라해도 좀,,,겁이 나네요.. > > > > 일단 책상, 싱크대, 침대 이렇게 세군데 붙였습니다. > > 서서히 집안을 가득 채워야죠. 포스트잇으로... > > 그리고 실력이 좀 나아지면 히플러님 책에 도전을 하렵니다. > > > > 열심히 할께여...경환이랑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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