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앤지님 덕분에 그동안 맘속에 있던 일을 하게 되었잖아여.. 나뿐만 아니라 여럿이... 그러니 쉰들러라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은데여...ㅎㅎㅎ 리앤지님은 함께 할 맘들이 있어 좋겠네여..부럽기도 하고 제 주변엔 사람이 없어여.. 관심이 별로 없어서.. 암튼 자극 넘 고맙슴당,,,,,, 작심삼일 안되도록 열심히 할께여... 리앤지님의 글입니다. > 저희 신랑이 옆에서 이글을 보고 > 니가 쉰들러냐..리스트를 만들게..하면서 기분나쁘지 않은 > 빈정을 하는군요..큭큭.. > > 사실 제 주위에도..여러명이 전염되어서 > 난리입니다. > 백신은 만들어 놓고 전염이나 시키지..하면서 > 눈을 흘기는 엄마들이...저를 기분좋게 하네요.. > > 아니카님..요즘 제가 > 쟈스민님께..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 컨텐츠에 열과 성의를 다하시는지 > 약간...외우기가 느슨해 졌다고..전해 들었는데 > 사실인지요..? > 제가..리앤지 리스트는 못만들어도 > 블랙리스트는 만들테니 > 1위로 등극하시는 영예를 정녕 맛보시렵니까? > > (쟈스민...나이뻐?) > > 아무튼...이러다가 ..우리다시 만날때는 > 영어로 수다떨수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 > 아하..그날은 오는가.. > > 그럼..좋은밤 되시구요 > 우리 다시 화이팅..외치고..힘을 뭉쳐 보자구요~ > 우지끈~(앗..이힘을 엉뚱한데다 쓰는건 아닌지..엄한 밤에 뭉치지 말고 낮에 함 뭉칠까나..?)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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