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개월 24개월 남매입니다. 한국말 잘해야 영어도 잘한다며 영어는 나중에 시키라는 울신랑 지론만 믿고 여태까지 영어에는 신경을 못썼습니다. 그저 단행본 영어책 몇권정도 가지고 있을뿐. 큰애(남)는 지가 좋아하는것외에는 별 배우는 것에 호기심이 없는듯 해서 그냥 지냈는데 둘째 딸은 말이 굉장이 빠르고 배우는것에 호기심이 많아서 영어를 해주고 싶은 욕심이 요즘 생겻습니다.(영어실력좋은 울신랑만 믿고 방치했다간(?!)안될것같은생각이 들어서) 저는의욕은 있는데 솔직히 영어에 자신이 없는 엄마입니다. 그냥 영어동화단행본으로 사서 읽어 주기엔 우선 내스스로가 체계가 안잡히는것 같아 첨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흥미있고도 체계적으로 가르치기에 쭉둘러보니 영어나라스타트와 옥스포드 리딩트리와 같이병행할까 생각중입니다. 아직 교재들은 보지 못했고 이곳에서 총정리한 제 생각입니다. 첨 시작하는 제 방법이 어떤가요? 영어나라는 제가 가르치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가능하게 되잇나요? 만약 수업을 붙인데도 둘째를 시키는게 더 좋을까요? 이곳에 와보니 참 열심이고 실력들이 좋아보여 감히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우선 영어 앞으로 줄기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중심이 서야할것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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