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큰딸아이와 14개월된 딸아이를 둔 딸기엄마입니다. 큰딸아이가 3살때만해도 저는 여기저기 영어전문서점 찾아다니고 ,인터넷으로 정보찾고 하던 제가 어찌하다보니 거언2년동안 손놓다싶이 했네요.. 처음에는 영어 동화책을 조금씩읽어 줬는데 그것도 어느덧 중단상태.. 둘째 태어나고,(핑계) 큰아이를 올해 미술학원에보내면서 모든걸 맡겨버렸나봅니다. 다시 엄마인 제가 정신차리고 시작해야할것같은데 막연하네요.. 서울시 강서구 화곡3동에 살고 있는데 저와 같은고민을 갖고 계시거나 도움을 주실분들의 답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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