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혹시 지금 기다리고 계시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저희 집 첫째녀석이 잠 안자고 놀더니만 컴 앞에 앉아있는 제 옆에 와서 숫자쏭을 틀어달라구 해서 둘이서 몸 흔들며 따라 부르고 있었네요.ㅎㅎ 참... 질문에 답변을 들여야 하는데..숫자쏭을 제가 올려놨는데..괜찮을지.. ^^; 걱정하신..책 Lets Play 베이비 OK 맘이나 Hello 베이비 Hi 맘 모두는요 아기하고만 나누는 대화만 나와 있는건 아니에요. 아기때부터 사용할 수 있는 엄마와 아이랑 할 수 있는 쉬운 회화들이 많지요. 또,상황별로 구별한 회화들이어서 때에 맞쳐 활용하기 쉬울거에요. 답변이 잘 된건지 모르겠네요.좋은 주말 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