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쑥쑥 공구때 사지 못해서 다시 공구하는 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침 해오름에서 공구 중이네요.. 그런데 막상 사려니 정말 괜찮을까 싶네요.. 제 영어 실력이 그렇고 그래서 넘 어려운 내용은 소화하기 힘들어서요.. 쑥쑥몰에서 샘플로 나오는 그림들만 보면 무지 기발하고 처음 미술작품을 감상하기 시작하는데 좋은 책인것 같은데 전체 내용이 다 그런지, 내용은 쉬운지 궁금해서요.. 괜히 사두고 썩히는거 아닐까 걱정이네요..
저번 쑥쑥 공구때 사지 못해서 다시 공구하는 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침 해오름에서 공구 중이네요.. 그런데 막상 사려니 정말 괜찮을까 싶네요.. 제 영어 실력이 그렇고 그래서 넘 어려운 내용은 소화하기 힘들어서요.. 쑥쑥몰에서 샘플로 나오는 그림들만 보면 무지 기발하고 처음 미술작품을 감상하기 시작하는데 좋은 책인것 같은데 전체 내용이 다 그런지, 내용은 쉬운지 궁금해서요.. 괜히 사두고 썩히는거 아닐까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