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처음 시디를 접하는 아기라면 리더래빗 베이비&토들러 추천합니다. 마우스를 아직 다루지 못하는 아기들에게 적당합니다. 마우스를 클릭하지 않아도 가져다 대거나 키보드를 마구 눌러도 작동이 되거든요. 아기가 시디에 재미를 붙이고 마우스 클릭이 되기 시작하면 Jumpstart toddler I spy junior - 두가지가 있습니다. 둘 다 괜찮아요. Maisy나 Caillou livingbook 시리즈 중 쉬운 것 DK PB bear's birthday party 등에서 1가지씩 주어 보세요. 한꺼번에 주시지 말고 한가지를 충분히 가지고 놀았다고 생각될 때 주시는게 훨씬 효과적일거에요. 대략 생각나는 것을 적어 보았습니다. 저희 둘째가 35개월인데 시디를 굉장히 좋아하고 잘하거든요(언니가 있어서). 위에 적은 것들은 아기의 연령이나 재미,영어, 그 외 교육적인 면에서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참, 바니 비디오도 35개월 아이라면 대부분 재미있어 할 거에요. 노래가 많이 나오고 내용도 괜찮구요. 2-3가지 정도 구입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이는 말구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비디오는 까이유, 리틀베어, 배고픈 애벌레입니다. 아기와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민상맘님의 글입니다. > 지금 35개월인데요. > 첫시디롬으론 어떤게 적당할까요. > 영어에 관심있어하고 단어는 동물이름 정도 인식하는거 같습니다. > 좀더 체계적으로 해주면 더 능률이 오를거 같은데 별로 해주는게 없네요. > > 그리고 바니 비디오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 키드샵에 싸게 팔길레 사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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