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빵?하게 보이는.그래요.약간 피곤한듯한 아빠의 모습에서도 "우리아빠예요..(지금은 이렇게 뵈지만) 꽤 괜찮답니다."뭐...이런 뉘앙스로 약간 외국영화에서 외국꼬맹이들 귀엽고 맹랑한 목소리를 더빙한듯한..그렇게 읽어주심 어떨까요? 그리고 as daft as a brush.. 이부분은요.. 엄마한테 잔소리 들을때 반박못하고 쩝..쩝..하는 모습같지 않나요?ㅋㅋ " 우리아빤요..어떨땐 멍청한듯도 하지요..마치 빗자루처럼요-이건 as cool as cucumber-를 오이처럼 차갑다라고 직역하지 않는것처럼 그냥 자연스럽게 해석해주시면 될듯한데요 ^*^ 히히. 제가 울아이 Sally에게 읽어주는대로 적어봤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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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해적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