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아빠가 아이한테 하는 소리랍니다 내년 6살이 되면 유치원에 보내려고 일반 유치원과 영어유치원 사이에서 갈등을 하고 있는데 아이는 일반 유치원에 간답니다 이유는 일반 유치원에는 반친구들이 아주 많고 영어유치원에는 친구들이 너무 적어서랍니다 부모와의 생각과 정반대였지요 여하튼 그 일이 있고부터 애아빠가 아이한테 하는소립니다 아이- daddy, come here. let's play with me. I'm bored like five little monkeys. 아빠- 영어로 말하지마!!!! 아이- why not? I like to speak in English. (꺼이 꺼이 웁니다) 여하튼 그런 핍박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영어는 계속됩니다 아이- daddy! did you have lunch? are you busy? when do you come home?..... 아빠- (둘이 하는 얘기니 뭐라 대답했는지 난 모르지요^^) 아이- mommy ,what are you doing? 나- 알면서 왜 물어? 설거지하잖아 아이- no!! you are not washing the dishes. you're playing in tne kitchen. 나- 뭐라구?? 아이- look!! you're making bubbles. mommy~~~~ I like bubble. let me do it. 저녁때 애 아빠가 딩동~~~~ 초인종을 누릅니다 아이가 인터폰을 받습니다 아이- daddy? mommy is washing the dishes and cleaning the room. she is very busy. do you have the key? open the door with your key. 하도 어이가 없어서 애아빠랑 저랑 웃었답니다 팔불출 엄마의 긴 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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