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시작부터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을지...하지만 살다보면 인생이 하루아침에 변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렇게 생각하고 읽기로 했답니다. 하지만 두 아이들에게는 운명의 시련이 너무 가혹한것 같아요.
아빠라는 사람도 무책임하게 처자식을 버리고 어디론가 사라지고..
*1챕터
주인공 Georgina가 친구 Luanne앞에서 아파트에 사는것처럼 행동했지만 친구는 의심의 눈길을 보냅니다.
그 상황에서 Luanne이 Unkempt란 단어를 사용해서 조지나의 기분이 상하지요. 그러면서 친구에게 뭔가를 얘기하려하지만 생각만해요.그때 말했어야 하는 부분중에 주인 공 가족이 머무는 차의 브랜드명이 나오지요.
무슨차 였을까요? (예: 소나타, 벤츠..)
*2챕터
동생 토비와 개를 훔치려는 계획을 하나씩 세우는데 개를 찾는 Rule를 써봅니다.
그중에서 개 주인의 조건은 무었이었나요? 찾아서 쓰세요.
*3챕터
개를 찾던 중 친구 Luanne의 생각을 하며 루안엄마가 조지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나옵니다. 조지나를 만나지 못하게 하려고 온갖 핑게를 갖다대지요. 그러면서 조지나는 생각합니다. 마치 그녀가 이런지런 이유를 어떻게 얘기하는지요..어떤 비유를 들어 서술하나요?
혹시 이런 친구엄마 보신적 있나요? 아님 아이들 친구엄마들 중에 이런 엄마있나요?
4챕터
조지나는 훔칠 개를 찾던중 드디어 조건에 맞는 개 한마리를 발견하게되지요.
그 개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그러면서 이 일을 계속해야하나..라는 생각도 합니다. 한번도 뭔가를 훔친적이 없기에 가슴은 더욱 떨립니다. 하지만 친구 Luanne은 뭔가를 훔친적이 있다고 말하고 있지요..그건 뭐였을까요?
5챕터
어린 조지나의 마음은 커다란 상처로 구멍이 난것처럼 너무도 안쓰럽네요.. 발레학원 가방을 매고 가는 친구들을 바라보며 부러워하고 자신의 처지는 더욱더 악화되고...
그리고 엄마가 숨겨놓은 봉투에서 돈을 꺼내어 동생과 함께 세탁소에 갑니다.
얼마를 꺼내어 썼나요? 그리고 토비와 함께 훔칠 개를 보러갔다가 뜻밖에도 생각지못한 말을 토비가 합니다. 토비가 한 말은 무엇인가요?
6챕터
엄마는 함께 살 집이라면서 남매를 데리고 어디론가 갑니다. 하지만 어둡고 음침한 길을 따라 도착한 곳은 너무도 낡은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한 집이었어요. 그래도 아이들이 착한것 같아요. 엄마의 맘은 어땠을까...
아이들에게 소리지르며 혼내는 엄마의 맘은...그날밤 조지나는 누워서 선생님이 읽어줬던 이솝우화를 생각합니다. 그 우화의 교훈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조지나는 그 교훈을 생각하며 어떤 마음을 먹게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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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H #26 Good Morning Gorillas-1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