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이랑 스티브 사진을 많이 본 덕에 낯선 느낌이 없네요. 워낙 최지연님을 통해 캐나다 생활을 상세히 자주 접하다보니 더 그렇구요. 저도 4년전만 해도 캐나다로의 이민을 마음속에 준비하기도 했답니다. 아이들 교육문제나 뭐 이런것 때문이 아니고, 남편의 꿈이 '록키산맥 산지기'였기 때문에... ㅎㅎㅎ 지금은 남편이 캐나다행에 대한 미련은 접었지만, 남편이나 저나 언젠가 캐나다는 꼭 한번 가보리라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날이 빨랑 왔으면... 참, 예전에 어느분이 최지연님을 최불암씨 딸이라고 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있다가 히플러님과 통화중 아닌 것을 알았답니다. 그때 저 보고 최지연님이 최불암씨랑 닮은 것 같더라고 말했는데 사진보니 전혀 안 닮았네~~~ 유네뜨님의 글입니다. > 제가 첫번째 축하인가요? > 아님 제일 꼴등인가요? > 저는 친정이 청주인데 이사하느라 이제 인터넷이 되었거든요. > > 이틀동안 쑥쑥을 못하다가 들어와 보니 대문의 주인공이 > 바뀌셨네요. > > 캐나다의 인터뷰라 확실히 이국적인 맛이 느껴지네요. > 평소에 글을 챙겨 읽고 있는데 > 인터뷰를 통해 지연님을 더 잘 알게 된거 같아 > 혼자 기분이 좋답니다. > > 인터뷰 축하드려요. 지연님.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