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오늘을 기다려 왔죠.. 늘 아이들에 남편만 앞으로 디밀고 정작 궁금한 최지연님은 스리슬쩍 비껴간 사진들을 보면서 입맛을 다시면서 도대체 언제 인터뷰 하는 거야.... (그러나 그것도 레모네이드님의 고난도기술이 깃든 사진을 보는 순간 아...이럴 수도 있겠구나 싶었죠...) 이번에도 사진으로 또렷이 볼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허기진? 배가 얼마간이나마 채워진 느낌입니다^^ (왜 이리도 사진에 목숨을 거는 건지 원..) 카리스마 아영과 똘똘 스티브,,,그리고 멋진 남편분 밧뜨...제일 먼저 최지연님 가정에 그저 평안과 행복이 넘치길 바랍니다.. 인터뷰 정말 축하드리고요 지금처럼 즐겁게 신나게 기쁘게....글 올려주세요^^ 꼬랑지~~~~ 이건 쓸데없는 소리일 수 있는데요... 저는 아영이가 그렇게 머리를 아무렇게나? 하고 나오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비약해서 생각한 면이 있겠으나....자유의 여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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