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옆집 아이같은 아영이와 스티브! 글구 마치 옆집 아줌마같은 지연님! 아마 지연님이 늘 전해주시는 캐나다 일기(?)땜에 그렇겠지요. 지연님과 아영이, 스티브의 건강한 이야기는 앞으로도 쭈욱---- 계속되어야 한다. 여,,, 축하는 안 드리고, 딴소리만 계속 하네요. 지연님, 정말 축하드려요. 유네뜨님의 글입니다. > 제가 첫번째 축하인가요? > 아님 제일 꼴등인가요? > 저는 친정이 청주인데 이사하느라 이제 인터넷이 되었거든요. > > 이틀동안 쑥쑥을 못하다가 들어와 보니 대문의 주인공이 > 바뀌셨네요. > > 캐나다의 인터뷰라 확실히 이국적인 맛이 느껴지네요. > 평소에 글을 챙겨 읽고 있는데 > 인터뷰를 통해 지연님을 더 잘 알게 된거 같아 > 혼자 기분이 좋답니다. > > 인터뷰 축하드려요. 지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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