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늦은거 아니죠..ㅋㅋㅋ
12월에 맞는 인터뷰 화면 넘 멋진데요...
기념으로 산타 보내 드립니다.
주위에 스쳐 지나가는 외국인들을 보면
"뭘...믿고 저리...안 꾸미나...그런데 왜 그리 멋있지!!!...ㅋㅋㅋ"
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했더랬습니다.
그런데...지연님 다이어리 보면서 느낀게
바로 그거였습니다..
"어쩜..자연과 더불어 자유로운 그 모습이 얼마나 이국적으로 멋있게
보이는지..."
아마도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부러움이겠지요..
언제나 그 부러움 만끽할 수 있게..내가 경험할 수 없는 많은 것들을
경험할 수 있게 채워주셔서 감사해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불만 있시유...
(나...경상돈데..다시 불만 있시에~~~)
뭘 믿고 그리 이쁩니까...나이도 엄청시리 많구만..
난 30대 초반인줄 알았는데..왕 언니이네요...^*^
돌 날아 오는거 아녀...
유네뜨님의 글입니다.
> 제가 첫번째 축하인가요?
> 아님 제일 꼴등인가요?
> 저는 친정이 청주인데 이사하느라 이제 인터넷이 되었거든요.
>
> 이틀동안 쑥쑥을 못하다가 들어와 보니 대문의 주인공이
> 바뀌셨네요.
>
> 캐나다의 인터뷰라 확실히 이국적인 맛이 느껴지네요.
> 평소에 글을 챙겨 읽고 있는데
> 인터뷰를 통해 지연님을 더 잘 알게 된거 같아
> 혼자 기분이 좋답니다.
>
> 인터뷰 축하드려요. 지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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