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연님, 드디어 인터뷰를 하셨군요. 지연님 다이어리를 읽을 때마다 '동경'과 '평화'를 한번에 느낍니다. 한편으론 '그 곳에 살고싶다'는 '동경'을 느끼고 한편으론 '아~', '음~'하며 편안~한 '평화'를 느낍니다. 아영이의 흐드러뜨린 긴 머리카락과 진지한 눈빛과 야무진 입매에서도 '일상의 평화'와 '진중함'이 한번에 느껴지죠. 먼 이국에 살고 계시지만 늘 평안하시길 바라구요, 일주일에 적어도 두 편씩은 올라오는 님의 다이어리, (오! 놀라워라! 진정한 다이어리.) 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유네뜨님의 글입니다. > 제가 첫번째 축하인가요? > 아님 제일 꼴등인가요? > 저는 친정이 청주인데 이사하느라 이제 인터넷이 되었거든요. > > 이틀동안 쑥쑥을 못하다가 들어와 보니 대문의 주인공이 > 바뀌셨네요. > > 캐나다의 인터뷰라 확실히 이국적인 맛이 느껴지네요. > 평소에 글을 챙겨 읽고 있는데 > 인터뷰를 통해 지연님을 더 잘 알게 된거 같아 > 혼자 기분이 좋답니다. > > 인터뷰 축하드려요. 지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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