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억장이 무너집니다!!!!!!!!!!!!!!!!!

  • 또이맘
  • |
  • 2003-12-03
0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저희 아이는 이제 6세가 되는데 내년에도 같은 유치원에 보내기로 했답니다. 일반유치원은 아니구요, 영어유치원은 더더욱 아닙니다. 그런데 내년이 3년째예요. 저도 강동 키즈클럽 이야기도 들어보고, 그 일대 영어유치원 몇 군데 돌아 봤어요. 저희 집이 송파거든요. 저희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은 송파여성문화회관에 있는데 보내는 엄마들 대부분이 원장선생님보고 보낸다고 해요. 아이들 하나하나에 대해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계시거든요. (물론 맘에 안들어 하는 엄마들도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마음의 상처가 크다면 추천해 드리고 싶어 조심스런 맘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12월에 설명회도 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내년에 7세가 되는 아이라면 보내실 수 없어요. ^^ (6세까지예요) 이건 비밀인데 7세인 아이도 있긴 해요. 가베에 오르다 미술 과학 음악 등등 활동은 많지만 강요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쑥쑥 실력이 향상되지는 않는답니다.(학원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사랑받으면서 자유롭고 행복하게 다니는 것 같아 계속 보내기로 굳게 맘을 먹었습니다. 우리 아들은 노래부르는 걸 좋아해서 노래는 잘 배워 옵니다. 요즘엔 국악동요를 배워 흥얼거리더군요. 하지만 영어는 잘 못해요 ^^(영어시간이 있긴 한데...) 혹시 아이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고 다음에 보내실 곳을 고려중이시라면 한번쯤 가 보세요. 생각이 다를 수도 있겠지만 전 좋다고 생각해서요. 지나거던 길에 안타까운 맘으로 글 올리긴 했는데 주제넘은 참견이 아니었나 싶네요. 아이가 빨리 회복되어 행복한 마음 가지길 바랍니다. 성난아빠님의 글입니다. > 너무 억울하구 분해서 여러분께 이 사실을 알리고자 합니다. > 전 "강동구 송파동에 있는 영어유치원 키즈클럽"이라는 곳에 6세 남아를 보낸 아이의 아빠입니다. > 아이가 적응을 잘 못해서 유치원을 자주 안가려고 했답니다. 영어가 넘어렵고 아이들이 안놀아준다구 하더래요. 그래서 왕따라도 당하나 시퍼 엄마가 유치원에 가서 상담을 하면 아무일도 없는데 아이가 자존심이 너무강해서 괜히 혼자만 그렇게 생각하지 아이들과 잘논다는 식으로 매일 얼버무리기만하구 제대로 아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주지 안은듯 하군요. > 엄마안심시키기만 급급해하구.........그게 중요한게 아닌데............. 일단아이가 가기 싫어하는건 뭔가문제가 있다는 얘긴데 엄마혼자만 애닳고 유치원은 그저 천하태평........아이들에게 관심은 있는건지? 모두 돈으루 보였던건지???????? > 유아교육전문가가 없는건지? 있는데 전혀 능력들이 없는건지.......???????? > > 그러케 쓸데없이 시간만 끌고와서 아이는 이젠 영어하면 쳐다보지두 안을뿐더러 영어노래건 영어비디오건 모두 갖다버리라구 합니다. 그뿐 아니라 오랜시간 아이들에게 왕따를 당해서 아동상담쎈타에서 상담까지 받고 있답니다. > > 소수정원제라서 그만큼 케어를 받을걸루 생각했는데......돈내고 병얻고...선생님들에게 약간의 소명감과 약간의 사랑만 있었어두.....너무 속상합니다!!!!!!!! > 엄마가 관심을 안갖은것두 아니구 ....아동이 그지경까지 될때는 그곳에서의 생활이 문제가 있었다는 건데 그걸 엄마와 상담하며 아이를 적절하게 유도할순없었을까요? 그게 어려우면 엄마가 빈번히 상담요청을 요청했는데 그럴때 아이에 대한 정확한 정보라두 주었으면 오랜시간 아이가 고통받지 않구 아이에게 맞는 다른곳으로 좀더 빨리 옮길 수 있었을 텐데하고 생각하니 너무 야속합니다. > 특히 원장은 늘 2시가 넘어야 얼굴 삐죽들이밀구 아이들이 누가 누군지두 전혀모릅니다. 아이를 3년차 보낸엄마가 그랬다는데 3년씩이나 열심히 아이를 데리러 가곤 했는데두 아직두 자기아이가 누군지조차 모른다구 서운해 했다구 하더군요. 돈만 투자한 개념이라서 교육기관을 무슨 주식회사루 착각하고 있는건지? 암튼 아이들은 사랑이 없인 절대루 잘 자라지 않는다는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자기두 자식이있구 자기자식들이 그유치원에 다닌다면서 자기자식만 소중한건지??? > 지금까지 수강료낸것은 차지하고라도 아이에게 가장중요하고 소중한시간을 선생님들의 무관심인지? 아님 거짓말인지? (둘 중에 하나겠죠?)로 인해 아이가 고통받으며 어렵게 보낸것을 생각하면 정말 부모로서 억장이 무너지는군요. >

추천 공유
  • 댓글 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서현주님 책에 대한 질문입니다.
  • 다음글 억장이 무너집니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억장이 무너집니다!!!!!!!!!!!!!!!!!
    • 또이맘
    • |
    • 2003-12-03
    0
  • 요즘 도라 안하나요???
    • 채운맘
    • |
    • 2003-12-02
    2
  • 책읽어 달라고 하고 계속 딴짓하는 아이
    • 책읽어주기
    • |
    • 2003-12-02
    3
  • 두돌아이에게 좋은 한자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 하영맘
    • |
    • 2003-12-02
    0
  • 파워터치 ....저는 좋던데요.
    • 욱스맘
    • |
    • 2003-12-02
    0
  • 알파벳을 알아가는데요.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 부탁맘
    • |
    • 2003-12-03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영어로 된 책은 ...
    • 예쁜여우
    • |
    • 2003-12-02
    0
  • 저도 축하드려요~~
    • 이정희
    • |
    • 2003-12-02
    1
  • 코멘트 달아주셔서 감사해요..활용해볼께요.(텅~)
    • 아침맘
    • |
    • 2003-12-02
    0
  • EBS에서 하는데요.
    • 수호천사
    • |
    • 2003-12-02
    0
  • 영어교육에 대해...
    • dolly
    • |
    • 2003-12-02
    0
  • 아이의 영어 어떻게 계속 이어가야 할까요?
    • 애플맘
    • |
    • 2003-12-03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