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지연님. ^^ 쑥쑥을 알게 된지 얼마 안되었을 때부터 최지연님의 글에 무척 애착이 갔었죠. 그때는.. 제가 오타와에서 돌아온지 1년 정도 되었을 때였고.. 그곳에서의 6개월이 두고두고 그리워지던 시점이었기 때문이었을꺼에요. 그 이후로 저는 오타와님, daypass님, 최지연님, 아영이와 Steve 엄마의 팬이 되었죠. ^^ 이번 인터뷰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두 아이와 멋지게 사는 모습, 아기자기한 삶의 단면들 계속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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