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개월 이시라구요 근데 벌써 CTP를 해주시게요.. 물론 런투리드는 굉장히 좋은 책입니다.. 레벨링이 굉장히 잘되있고 사진이랑 그림이 적당히 섞여 있어서 아이들이 지겨워하지도 않지요 그래서 여러군데 학원에도 스토리북으로 많이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 생각은 37개월이 하기는 좀 부담스럽네요 왜냐면 물론 책을 보시면 글씨가 한줄이고 거의다 단문이고 굉장히 심플함다.. 물론 영어 선생님이시니깐 누구보다도 잘 아시겠쪄.. 하지만 책 내용이 좀 학습적인 것 같군여.. 4-5세 까지는 일반 영어서점에서파는 좋은 스토리북이 많이 있습니다.. Whose baby am i 혹은 Brown bear, Today is monday, Very hungry caterpillar 등의 재미있고 간략한 스토리북이 많이 있어요.. 님은 어렸을때 부터 좀더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싶어하시는 것 같은데요 .. 아이가 어릴수록 절대 세트로 책을 사시면 안됩니다.. 더군다나 이제 37개월이면 아이의 관심이 자주 바뀌는 시기이기 때문이죠.. 제 주변에 세트로 책 사신분중에 후회 하시는분이 많아서요.. 런투리드에 관한 제 생각을 썼는데 많은 도움이 되셨음 하네요 .. 그럼 우리의 이쁜 아가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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