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오면 맨 먼저 보는게 지연님의 다이어리인데.. 특히 둘째땜에 더 관심이 많아요.. 울 범이랑 비슷한 개월수라서 더 정이가나 봅니다. 멀리 떨어져 사시면서 외롭기도 하실텐데.. 전혀 그런 외로움은 묻어나 보이지도 않고.. 너무나 멋지게 자기 앞 을 헤쳐나가는 아영이도 넘 이뻐 보인답니다. 자주.. 글 올려주세요.. 이렇게 기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특히 스티브 얘기를요.. 도서관 마더 구스 강좌 들으러 다니는 스티브를 넘 부러워했어요.. 빨리 여기도 도서관 문화가 그렇게 조성 되어야 할 텐데..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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