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라,,,처음 듣는 이름이네여.. 벅스에서 찾아보니 앨범을 두개나 발표한 가수네여. 음악도 괜찮고...꼭 가스펠 듣는 것 같아여. 듣다 보니 Josh Groban과 비슷한 느낌이예여. 함,,,찾아서 들어보세여. 굵은 저음의 목소리가 맘을 편안하게 해주거든여.. 아침부터 좋은 음악 듣고 기분도 좋고... 열심히 하고 계시죠? 저도 모니터 켜기전에 포스트잇 붙여놓은 거 읽었는데... 우리 블랙리스트 오르지 않도록 열심히 해보자구여... 다은엄마님의 글입니다. > 포스트잇을 사용한다는것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같군요... > 저도 님들을 따라 오늘 포스트잇사다가 하려구요. > 작년10월로 회사도 그만두고 영어가 점점 멀어지는것 같아서 > 고민많이 했거든요... > 그럼. 멋진하루보내시구요. > 추신:임형주의 Salley Garden 노래를 꼭 들어보셔요. > 하루가 멋지게 시작될거여요.(팝페라장르) > > 꼬마님의 글입니다. > > 요즘 여러모로 자극 받는 날이 많아 드뎌 결심에 결심을 했답니다. > > 무슨 결심이냐구요??? > > 이참에 그동안 미뤄왔던 여러가지 생활영어들을 외우기로 굳은 맘을 먹었지요. > > 쑥쑥 생활영어편에 나와있는 표현도 입에서 맴돌기만 하고,,, > > > > 그동안 생활영어 자료만 모아둔 것도 정말이지 책 한권은 될겁니다. > > 여기저기에서 싹쓸이(?) 해놓은 부분이 많거든요. > > 제문서에는 쓸데없이 모아놓은 자료만 수북하답니다. > > > > 늘 마음만 앞서 외우겠지,,,하며 지내다 > > 아이가 생겨 낳고 키우고,,,벌써 1년이상 아무 효과도 보지 못한채 지나버렸네요. > > > > 그래서 가장 확실하고 쉬운 방법으로 포스트잇을 활용기로 했답니다. > > 저희집에 프린터가 없는 관계로 모든 걸 수작업(?) 해야하는 점이 있어 > > 좀 그렇지만,,,손으로 직접 써보는 것도 그리 나쁘진 않다고 위로를 합니다. > > > > 히플러님의 Hello Baby Hi Mom을 먼저 구입해 시작할 것인가도 > > 고민을 했었는데,,일단은 외우기와 친해진후 구입해도 늦지 않을 것 같다고 > > 판단을 했습니다... > > > > 저도 이중언어를 시작한다는 선서를 신랑 앞에서 확실하게 하고 > > (사실 경환이 태어나기 전에 어리버리 말은 꺼내봤죠..) > > 여기저기 퍼뜨려 (먼저 쑥쑥맘님께..) 의지를 쌓으려 합니다. > > > > 제 친구들 별로 영어교육에 관심이 없어서 > > 제가 말 꺼내기가 겁납니다. 괜히 잘난 척한다는 소리 들을까봐.. > > 아무리 친구라해도 좀,,,겁이 나네요.. > > > > 일단 책상, 싱크대, 침대 이렇게 세군데 붙였습니다. > > 서서히 집안을 가득 채워야죠. 포스트잇으로... > > 그리고 실력이 좀 나아지면 히플러님 책에 도전을 하렵니다. > > > > 열심히 할께여...경환이랑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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