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큰 아이 6센데 튼튼 1달 하고 끊었습니다. 왜 냐구요? 튼튼영어 주니어 책은 참 괜찮더라구요. 아이들도 재미있어하고 쉬우니깐 아이들이 부담없이 받아들이고 바로 외워버리더라구요. 오디오도 재미있게 구성되어있구요. 그런데 교사가 너무 형편없었어요, 4주에 8만원인데 일주일에 책한권씩 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오는데 15분 정도 하는 것 같아요. 수업시간에 아이한테 " 새가 영어로 뭐지?" "이 책에는 사자가 나왔을까? 안 나왔을까?"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이건 국어시간인지 영어시간인지...아무리 신입교사라지만 너무 하더라구요. 제가 8만원씩이나 투자하면서 그 선생닌 잘 할때까지 기다릴 수는 없는 거잖아요. 8만원에 맞는 수업을 기대했느데, 대교나 씽크빅 같은 3만원대 학습지 수업 수준도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관뒀습니다. 교사를 잘 만나면 괜찮을 것 같은데 ,,, 시중에 튼튼보다 재밌는 책 8만원이면 7-8권을 살 수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습지를 하는 건 책 활용을 수업을 통해 잘 하려고 하는건데 제 기대에 너무 미치지 못했습니다, 튼튼영어 1달 한 경헙 말씀드렸습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원이맘님의 글입니다. > 5세남아(99년11월생)입니다. > 둘째가 태어남으로 간신히하던 영어 동화책도 읽어줄수가없네요. > 학원은 그렇고 학습지어떤게괞찮나요. > 튼튼영어가 괞찮다는사람도있고...이제 한가지로 계속해야되는데 고민이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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