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역시 특별히 영어를 배우진 않아요... 일주일에 2번 미술학원에서 받는 수업이 다거든요.. 집에서는 비디오랑 책이다구요.. 그리고 간간히 간단한 질문이나 그 질문에 대한 답에 대해서 지나가는 형식으로 묻곤하는 것이 다거든요. 그래서 인지 요즘은 본인이 스스로 영어로 질문도 가끔하고 사물에 대해서도 많이물어보곤 하더라구요... 엄마가 너무 급하게 하지 않으셔도 될듯해요. 아이가 어느정도 되니깐 스스로 궁금해 하더라구요... 며칠동안 영어를 하지 않더라도 순간적으로 하더라구요... 전 알파벳은 전혀 알려주지 않았는데도 스스로 쓰더라구요... 본인이 관심있구 칭찬을 많이 해주면 없는 실력이라도 자랑하고 싶은가봐요... 약간은 틀리더라도 오버해서 칭찬해주세요... 그럼 실력이 쑥쑥 향샹된답니다. 연진맘님의 글입니다. > 16개월쯤인가... 그떄부터 영어모임을 계속 해오고 있고 내년이면 5세가 되네요. > 어려선 안그러더니, 이젠 우리말이 너무 편해서인지 영어로 이야기를 못하게 하구,영어책도 그냥그냥... 비디오도 않보려고 하구요. 그렇다고 영어모임을 싫어하진 않아요. > 영어유치원은 여러가지 이유로 포기했구, 영어학원 오후반도 학습적인 면이 두드러진다니 그것도 아닌거 같구... > 너무 답답해서 여쭤봐요. > > 책을 볼떄 그냥 읽어주는게 아니라 뭐 만들고 하면서 활용을 해주시나요? > 휴... 전 그렇게까지 못해요. > > 영어관련사이트 이용하는건 어떤가요? 아무래도 애에게 자극이 되지 않을까요? 외국인 발음에 노출될 수도 있구. > 신랑은 아이들 어려서부터 컴퓨터하면 득보다 실이 더 많다고 극구 말리네요. >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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