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만 달았다가 아래아래 어느글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답변글로 바꾸네요 뭐냐하면 '찌찌뿡'에 대한 화답법에 관한 글 말이지요 ㅎㅎㅎ 이게 지역마다 다른 모양이지요? 제가 살전 경기남부 지역에서는 ^^ 찌찌뿡 외친사람이 당한 사람을 두들겨패며(???) "다/음/부/터/ 조/심/해!" 하고 한자씩 또박또박 말했거든요 ^^ 그래서 서로 급하게 먼저 찌찌뿡을 외쳐야만 멍드는 팔뚝을 면하던 엣시절이 떠오르네요 ㅎㅎㅎ 먼저 못 외치면 피하려고 도망을 다니기도... 그런데요 그 외우기 힘든 화답말 말이예요 어떤 억양과 리듬으로 하는건지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 다음에 혹시 뵙게되면 잊지않고 들어봐야지~ 참...그리고영환이 다이어리 읽고 쓴말은 아래와 같답니다 [생활영어 게시판 같은 영환이와의 대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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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