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치과에 일하면서 7시30분이면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저녁준비 식사 목욕 자기 이렇게해봤거든요 지금은 점업주부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아이랑 하루종일 같이(현재아무데도 가지않음 4세 3세)있으니 좀 힘들고 짜증나고 그렇거든요 오히려 그때가 미안함에 그리고 같이있는시간이 짧은 안타까움에 영어로 생활하는시간이 오히려 더많았어요. 어린이집에서 데리올때부터 자기까지 영어로 얘기해보세요 헬로베이비 하이맘에 다있슴다 그리고 잠자리에서 영어동화책 2권씩 읽어주고 동화책내용이 담긴 테잎을 틀어주고 하니얼마후 .. 짜짜잔 ..자다가도 마미 밀크 플리즈 하더군요. 어린이집에서 데리고올때도 식사시간에도 목욕시킬때도 생할영어를 활용하면 결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짧지않습니다 짧지만 굵게 해보세요 화이팅입니다 수진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5세된 딸을 키우고 있는 직장맘입니다. 제 저녁일과는 보통 6시 30분쯤 아이를 어린이집에서 픽업해서 집에오면 7시, 저녁 준비하고 먹고 치우면 9시, 그럼 씻기고 재우기까지 한 15-30분 정도밖에는 아이랑 영어를 이용할 시간이 없답니다...그러다보니 주로 잠자리에서 노래나 챈트, 혹은 이야기를 해주거나 영어그림책을 보는데 아이가 금새 잠들어버리니까 하루에 15-30분 밖에는 시간이 안나더라구요...처음에는 식사준비시간부터 설거지하는 시간까지를 줄여보려구 무진 얘를 썼는데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 > 그래서 생각해보니 차라리 식사준비를 하거나 설거지를 하면서 아이랑 할 수 있는 놀이나 뭐 그런 걸 찾는 게 낫겠다 싶더라구요.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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