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도 어김 없이 챙겨서 들고 가는 오디오와 테이프와 책..... 나도 과연 들을 수 있을까? 송이 아빠는 들린데요.... "나는 과연 몇 달 걸릴까?" 물음에 송이 아빠(사위님)왈~~ '똑 같은 테이프를 석 달을 들으면 된다."는 군요. 이 할미가 그랬어요...^^* "음~~~ 석달? 그럼 난 다섯달 잡으면 되겠네."^^* 그래요, 5달을 듣기로 작정 했어요. 그것도 같은 테이프 '블라 블라 블라'로요...ㅎㅎ 'Would you like ~~~'같은 것이 들려야 송이에게 말을 해 주는데.... 단어 데로 말하니 송이는 멀뚱멀뚱.... 저 엄마가 발음 법칙으로 말을 하니 즉시 반응을 하는데.... 그런데,..... 오늘 아침에 일 하면서 들엇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될 것 같은 느낌요. 끈기로 밀어 붙여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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