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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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젊은 저는 뭘하고 있나요?
아이디에 어울리지 않게 너무 젊고 멋진 grandma.. 젊은 저는 이렇게 놀 궁리만 하고 있는데 송이할머님의 글을 보며 '나도 한번 해봐야지..'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 내일 아니 오늘은 일요일이니까 하루쉬고 내일부터 열심히 들어봐야 겠네요. 잘 할수 있을런지. 할머니~ 할머니의 끈기 제게도 나누어 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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