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나름대로 무쟈게 열씸휘 아-들을 데리고 영어로 살고 있는 맘임다 잠자리에 들면서 hbhm의 어느 부분을 낼 써먹을까 고민하며 꿈도 영어로 꿀ㄹ려고 노력 중임다 근데 제가 듣기가 영어려워서 6세된 잘난척(전화만 오면 헬로우 ,후아유,어쩌구 저쩌구.글구 마지막엔 see you later하고 끊는) 하는 딸과 같이 영어에 입문을 해야 될것 같아서요 얻어들은 귀동냥으로 랫츠고 와 ort가 괸심이 있어서요 두 가지의 트깅을 좀 알려 주세요 울 집에서 영어에 입문해야 하는 사람은 34세 대졸이지만 영어가 무서분 저와 6세 영 겁없는 울딸과 21개월 암것도 모르고 브라운 베어를 불러 재끼는 울 아들 다 함께 하기 좋은 걸로 위두가지의 장단점좀 알려 주세요 울 집에는 브라운베어 ,폴라베어,다섯마리 침대에서 뛰다 머리 부딪친 원숭이,내손이 여기 있소이다,굳나이 문 있구요 한솔 ort랑 옥스퍼드 ort 2단계 일부 있는데 걸루 재가 듣기 공부 중이구요 쿤애 유치원용 교재였던 튼튼영어 테입이 10정도 있어요 아침에 눈 뜨면 영어 테입틀고 영어로 깨우고 씻기고 유치원보내고 누나없는 시간에 작은 녀석이랑 한글 책 읽고 영어 노래 테입틀러 주고 하루의3/2정도 영어로 얘기하고 큰애 오면 찍찍이로 만든 벽에 붙이는 교구로 영어소문자 대문자 짝찾기 놀이하고 재미나라로 영어보충하고 큰애가 저 영어 하는거 무지하게 싫어 하더니 제가 너 하는거 아니고 엄마가 노력해서 엄마공부하는거라고 했더니 그럼 이해하겠다고 해서 겨우 생활 영어 허락 맞고 하네요 요즘은 재미나라보더니 엄마 발음이 이상타고 제가 뭔말을 좀하면 다시하라고 어찌나 눈치를 주고 혼자 중얼 중얼 영어 비슷한 소리도 하긴하는데 제대로 가고 있는지가 궁금하고 걱정도 되네요 작은녀석은 브라운베어만 나오면 어찌나 큰소리로 소리를 지르면 아는 척을 하는지 근데 의문은 두 아이다 영어 책을 읽는걸 싫어 하네요 영어를 제가 읽어 줄려고 하면 한글 동화만 하자고 그러니 교재 비교 부탁 하면서 제 사설이 길었네요 아이와 저의 발전을 위한 다른교재 추천도 좋구요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글구 파워 터치것도 괞찮은지 구입을 말성이고 있네요 사놓고 기계썩힐까봐 것도 조언 바랍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궁굼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