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게시판서 들어 가려면 한참을 기다려야 했는데 전 제 컴의 기능이 문젠가 아님 이렇게 많은 맘들이 한꺼번에? 혼자 중얼거렸더랬어요 빨라서 좋네요 얼마전 책장 정리를 했는데 최근들어 영어가 부쩍늘었더군요 노래랑 함께 된 건 막내가 좋아하니까 구입 기차나 과학이야긴 둘쨰가 좋아하니까 구입 초등교과서는 첫째를 위해... 전 책이 오면 쓰윽 한 번 읽어 줍니다 그리고 애들이 원할때 읽어주고 어설픈 발음은 가끔 놀때 테입틀고... 엄마가 딸리니까 애들 실력이 안 느네요 대학졸업후 방통대 영문과 편입했었는데 직장과 병행하기 힘들어 포기... 모임방이 있어서 같이 공부하는데 도저히 시간을 못맞추겠더라구요 요즘은 후회되네요 다시 시작할까 아님 회화학원이래도... 학교때 일어학원 다닌 적이 있는데 대화로 배우니까 좋더라구요 아이들도 저처럼 독해는 되는데 회화는 안되는 절름바리 영어가 될까봐걱정... 얼마전에 brain quest 라는책을 구입했어요 질문을 많이 할 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매일 해줘야겠죠 한글뗐을 때처럼 여유를 갖고 재미있는 언어로 받아들이도록 남과 비교하지말고 내 애들에 맞게... 조급하지말고... 한글은 생활 대부분에서 접했고 대화가 가능한 후 문자였잖아요 영어도 그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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