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정보만 보고 빠져나가기 바빠서 ..... 이제야 정식으로 인사드려여.. 평택 즈믄둥이팀의 막내 이지현입니다...(꾸뻑^*^)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 듣고자 잠시 들어왔어여, 다름이 아니고 저희팀은 2001년 7월에 시작되었고 지금까지 일주일에 한번은 거의 빠지지 않고 (아주추운 겨울 한달은 빼고) 항상 모여서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그동안의 수업을 새롭게 아이들도 제법 컷고 활동을 좀 위주로 수업도 변화되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며칠후 맘들끼리만 만나 이야기르르 하기로 했읍죠. 그전에 많은 분들의 조언을 들으려 합니다.. 현재 저희 아이들은 28개월부터 33개월까지 입니다. 영어모임은 약 20개월 이 넘었구여. 수업 방법은 Opening-song-story-activity-flashcard-game-closing 이런 순서이구여.(6명의 맘들이 하나씩 돌아가면서 맡아 진행) 매달 주제를 story 에 맞춰 acti~와 game을 하고 song과 flash~는 주제의식 할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구여. 그동안의 수업은 게임이나 액티만 빼곤 주로 앉아서 수업이 이루어 졌구여. 송은 때에따라 간단한 율동?과 함께하기도 했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은 이젠 정말 생활영어로 방향을 바꿔야하지 않을까 싶어여. 예를 들면 식당에서,백화점에서 ...기차역에서의 상황들 ...등등... 이렇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입문을 열게 해야하지 않을런지... 지금 울 아이 이름을 묻는다든가 물건을 물으면 아직문장으론 이름과 간단한 단어로만 하는 수준정도입니다.(현재 30개월) 그리고 영어와 우리말을 섞어하구여(ex :This is 빵) 많은 분들의 조언 기다릴겁니다. 저의 평택 즈믄둥이팀에 발전을 위하여 도와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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