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45개월 된 아들이 제 한계를 다시 한번 실감케 하면서 절 시험하네요!!! 다른 선배맘들의 고견을 듣고 싶어 몇자 올립니다. 돌 전후로 TV에서 귀동냥으로 건진 우리동요 영어로 불러주면서 시작한 아들의 첫 영어 ...물론 생활영어에는 젠병인 엄마... 20개월쯤부터 전집으로 시작한 영어 생각보다 애기가 잘 받아들였고 20여편의 소장비디오는 전부 영어비디오!!! 물론 잘 봐 본전 뽑고도 남았다고 여김 36개월부터 매주40분 프리토킹으로 시작한 영어수업. 아들은 잘 적응하도군요 수업시작한지 1년이 되니 아이가 처음 우리말 배우듯이 놀면서 영어로 옹알이 하듯 하네요. 간간이 생활영어두 썩어가면서... 당연 듣기가 어느정도 되니 영어로 꼭 옹알이 하듯 하겠죠 선배맘들!!! 영어로 말문 트이게 해주고 싶은데 이 다음단계로 전 어떻게 해야죠??? 참고로 11개월 된 둘째로 인해 도전했던 "헬로루 베이비 하이 맘"외우기는 도중하차 한 마음만 굴뚝 같은 맘인 제게 구원의 손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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