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밤 갑자기 삐일 받아 쑥쑥에 등단(?)케 한 장본인이 오렌지맘인 것을... 오렌지맘님 글 읽다가 꼬리를 물고 리앤지님 글까쥐... 제가 꼬랑지에 그랬지요. 맨날 쑥쑥와서 히플러님 다이어리부터 떼리라~ 맘먹다가 다른 분 다이어리는 읽어보지도 못했다는... ㅡ.ㅡ 암튼 저는 다시금 오렌지맘에게 감사를 표하는 바이며 리앤지님에게도 경의를 표하는 바입뉘~다. 그런데 오렌지맘님 헬로우~하이~는 어디만큼 외우셨는지 우리 공부는 안하고 이리 말로만 장난친다고 히플러님이 나가라~ 하시면 안되는데... 홍홍~ 저는 바로~ 48페이지 달달 외우기에 돌입하겠으니 오렌지맘님은 속히 2편을 마무리지으시어 수많은 마무리안되는 인생, 띨띨과 우리같은 쑥쑥 열등맘님들에게 커다란 희망의 빛줄기를 선사해주시기 바랍니다~~~ 님의 2편을 완사만큼 기다리고 있다면 믿으실런쥐... (그나저나 완사 너무 재미나지 않습니까??? 오늘은 정말 눈물바다가 될 것 같던데... 사실 뭐 영어 쫌 못하면 어떻습니까? 이리 사지육신 멀쩡하고 건강한 거 너무 감사합니다. 아니 너무 튼튼해서 미치겠슴돠! ㅡ,.ㅡ 이게이게 뭐가 좀 안되고 그럼 수트레스라도 왕창 받아야지 건강도 축나고 그러는게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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