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을 바꿔 보세요 튼튼영어도 일종의 학습지 이죠 학습지의 장점(?)이 일대일 수업... 내 아이의 능력별 이기에 잘하던 못하던 맞춰갈수 있는게 좋은것 같아요 울 아이는 97년 11월생 인데요 영어학원 3개월 정도 다니다가 반편성 하기가 힘들다고 하셔서 결국 그만두고 튼튼영어 시작했어요 I & I Reading club Blue book Level 1 초등학교 고학년 또는 중학생 정도가 듣는 수업이랍니다 하지만 울 아이는 듣고,말하고,읽기는 되지만 쓰기는 못하기 때문에 그 부분만 감안해서 하고요 전화는 주5회 다 해 주시고요 물론 수업은 거의 영어로만 해주십니다 이런 모든것이 관리교사와 많은 상담 끝에 이루어졌습니다 언제든지 레벨변경 가능하다고 들었거든요 6개월 분량을 한달보름동안 끝냈다면 아이에게 너무 쉬운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들고요 .......... 한때는 저도 님처럼 고민을 많이 했었기에 몇자 적어 봅니다 그리고.... 아이의 능력을 고정관념을 가지고 보지 마세요 어른이 생각지 못하는 탁월한 능력을 선물로 받고 태어난 아이일수도 있으니까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외국서 살다온 아이도 아니고, 여행을 가본적도 없고, 신기한영어나라니 뭐니도 한번 해본적 없답니다 물론 저는 영어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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