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오래쓰진 않았지만요~ 일단 립패드 보다는 사용법이 쉬워서(저희 딸 4살입니다.) 선택했거든요. 금방 사용법은 터득하더군요. 그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니까 하루에 몇번씩이구 가지고 놉니다. 아직은 살 때 들어있는 책 2권가지고만 놀고 있구요. 조만간 한권 더 사줄 예정입니다. 소프트웨어 값이 싸진 않아서 저도 그건 불만이네요. 단어는 많이 써먹구~ 노래도 열심히 따라합니다. 저는 만족하고 있어요~ 세진맘님의 글입니다. > 몇번 글올려도 시원한 답이 없네요...전 너무 고민되는데..흑흑... > 6살, 3살난 아들 두놈 크리스마스 선물로 파워터치사줄까 하는데 > 비싼 돈 들여 애물단지 되지 않나 싶어 조언을 구합니다. > ort랑 몇몇 동화책, 도라도라,위씽비디오등등 열심히 보여주려고 노력하는데 체계도 없고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아 샤샤를 구입하려고 맘 먹고 있었는데요... > 크리스마스 선물로 샤샤를 주는건 왠지 엄마욕심인것 같고.. > 재미삼아 갖고 놀수 있는 파워터치가 좋을것 같은데 > 영어공부에 효과가 과연 있는지 의문스럽구요.. > 꼭 선물이 아니라도 샤샤는 사주고 싶은데 그냥 샤샤로 사줄까 무지 갈등이 생겨요. > 그리고 샤샤는 엄마가 쉽게 활용해 줄수 있는지 궁금하구요,ort도 다른 맘들은 잘 활용하시던데 저희 아이들은 별 효과가 없는것 같은데 샤샤도 그리 되지않을까 걱정이에요. > 샤샤랑 파워터치 사용해 보신 선배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