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주번님이 축하한다는 말쌈을 안 하셔서...울라 그랬어요..ㅎㅎ 둘째때메 정신없죠..ㅠㅠ 근디 울집은 아이들은 죄다 내가 보는데..울 남편이 정신이 없어서는 크리스마스 파티 가는 날을 잘못 말해줘서..저 못갔잖아요.... 이거 알고 얼마나 분하던지..ㅋㅋㅋ 스티브는 한두달 쪼메 안먹어서 걱정을 조금..했었는데... 지금은 고만 먹으라고 해야해요. 안아주는거..고거시 장난이 아니랍니다..ㅎㅎ 둘째 많이 자랐죠. 이쁘긴한데..기운빼고,팔 아프고...앙앙앙..나이는 목 속이나봐요..ㅠㅠ 쟈스민님~ 시방부터 헤아려 볼테니께...얼릉 도로 갖다 노시라요...ㅋㅋ 대신 제가 여름에 키운 장미..보여 줄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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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쟈스민님~보시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