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전 이제 막 임신 5개월에 접어든 산모입니다. 쑥쑥몰을 통해 많은 자극을 받고 태교를 시작하려고 맘을 먹었는데 혼자 하려니 작심삼일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처음엔 영어동요도 나름대로 정리해 뽑아놓고, 조카들에게 불러주었지요 (참고로, 동생이 먼저 결혼해 3살 5살 조카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영어동화책도 몇권골라 읽어주었구요. 실용문구도 이곳저곳에서 뽑아 정리해놓구 나름대로 외워보고 혼자 상황을 만들어 이야기도 해보았습니다. 그렇게 얼마 지나자 시들해지고 퇴근하고 나면 몸이 나른하고 피곤해서 누워 있기 쉽상입니다. 맘은 그렇지 않은데....@@~~~ 야유하셔도 할말이 없군요. 어제는 동생집에서 저녁을 함께 먹는데 동생이 조카들 영어공부를 부탁하더라구요. 전 평소에 영어에 관심이 있고 재미를 느끼는터였기에 동생은 일주일에 한번 태교도 하라면서 조카들 영어공부를 부탁한것입니다. 오~~~,,,,,,언니를 믿고 부탁하는 동생에게 차마 거절할수가 없었는데 참으로 앞이 캄캄합니다. 저의 게으름으로 몇번의 도전으로 끝을 맺을까 걱정이구요. 그리고 저희 조카들 제가 가끔 영어동요 불러주고 영어 동화책 보여준거 빼곤 영어와는 담을 쌓고 지냈지요. 그래서인지 제가 산 영어동화책을 동생이 빌렸갔었는데 조카들 반응---------................. 별로였답니다. 그야말로 ㅠㅠ;;; 무관심어었던거죠. 처음에 어떻게 접근을 해야 할지!! 흥미유발은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기만 하군요. 여러맘들의 좋은 의견과 충고 마니마니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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