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 제일 바보 같은 거 잘 알지만 그래도 한번 더 묻고 싶었습니다. 8살 딸과 4살 아들이 있습니다. 요번 공구 살까요? 말까요? 딸은 영어유치원 3년 경력. 소시적부터 언어에는 좀 소질이 있었고 지금은 그저 집에서 꾸준히 책,테잎으로 공부 중인데 영어방송 다 알아듣는 정도 (지말로는)는 되거든요. 리딩레벨은 2a (리딩타운 온라인테스트) 원어민과의 대화는 무척 즐깁니다. (수준이야 어떻든..^^) 그나마 학원 안보낸지 곧 1년이 되가니 입에 녹슬었겠네요. 아들은....... 소시적부터 입이 좀 무거운지라... 영어는 사실 꿈도 꾸지 못합니다.(한국말이나 제대로 해라 아들아 ㅠ.ㅠ) 그래도 말귀는 알아듣고 그리 머리가 나쁜 쪽은 아닌것 같아 보여서 별로 신경 안쓰고 있습니다. 그저 누나 위주로 모든 걸 하고 있고 동생은 냅둡니다. 영어 터잡기는 저절로 되있다고 봐야겠죠? 것두 표현을 안하니 된 거지 안된건지 저두 사실 모릅니다만. 다른 집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큰아이 것은 둘째를 생각해서라도 구입을 하게 되죠. 본전 뽑겠다는 야심으로. 둘째는 그나마 큰 애때 사둔거도 잘 활용 못하고 걍 지나가게 되더군요. 교재가 있어도 수업료 아깝다고 안하는 등 등. 근데 파워터치 이번에 사면 큰애부터 작은애 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요?? 큰애한테는 너무 쉽겠지만 동생하고 놀아주라 그러면 어떨지...(씨에프처럼) 아니 나중에 초등학생용 교재도 나올지 궁금합니다. 워낙 유아용인가요? 너무 장황하고 긴 질문 죄송합니다만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꼭 답변 좀 주세요. 뭐 .. 사라고 부추기시는 글도 좋구요. 히플러님 큰애가 비슷한 나이로 알고 있는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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