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답답해서 저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픈 맘이네요. '코'라는 단어에 더 익숙한 22개월 아덜에게 'noise'라는 영어를 가르켜야 하니 답답함이 더 앞섭니다. 비됴만 보여주면 되는것이 아니라는걸 이 사이트에서 뼈져리게 느끼고 있네요. 정말 맘님들 존경스럽기만 합니다. 어제 step by step에서 추천한 책을 샀습니다. 생활영어는 안되지만 조금더 책 보여주고 음악 틀어주고 비됴 보여주면 영어에 조금씩 귀가 열리겠죠? (정말이겠죠.. 제 아덜을 믿어야죠..) 영어 첨 시작했을때의 맘님들 저랑 비슷한 맘이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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