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년 전에 아이에게 립패드를 사주었어요. 당시만해도 획기적(?)이어서 그런지 잘 가지고 놀고 흥미로워 하거든요. 그런데 립패드의 가장 큰 단점은 아마도 음질이 아닌가 싶어요. 기계음이다보니 웅웅거리는듯한 소리로 듣기에 어려움이 있기도 하거든요. 홈쇼핑에서 판매할 때도 바로 그 점 때문에 반품이 많았던 걸로 알고 있어요. 저만 해도 립프로그 스타트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알아듣기 어려울 정도로 음질이 안좋을 때가 있어 불만이고요. 파워터치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음질이 깨끗한지... 그게 가장 걱정이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