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 인형에대해서는 아래의 싸이트에 가보시면 좀 더 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bandaikorea.co.kr/new_puel/index.htm?id=puel/top.htm 일본에서는 120만개 판매가 된 장수제품이며,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가지고 놀 수 있는 인터랙티브 인형입니다. 국내에서는 48000원에 이마트에서 판매했던 제품이며, TV광고 상품이었습니다. 국내에서도 12만개가 판매되었던 제품입니다. 한국말로 말을 하며, 일본에서는 디지몬과 다마고찌등을 만든 반다이사에서 제작한 고급인형입니다. 파워터치는 3세~9세의 아이들의 영어학습을 위해 만든 말하는 전자책입니다. 책의 수준이 단계별로 되어 있습니다. 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을위해서 패드 자체에는 알파벳을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책의 구성은 초보자가 사용가능한 책부터 초등학생용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클리포드 같은 리딩교재는 그 수준이 미국에서도 초등학생 수준입니다. 두딸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오늘 처음 알았는데 밑에 히플러님과 여러맘들이 좋다고하니 또 맘이 설레는군요. 직장맘이라 시간도 별로 없지만 일차로 게을러서 사놓고 잘 해주지도 못하면서 왜이렇게 보는 것 마다 사고싶지요? > 다시 병이 도지나봅니다. > 파워터치로 고민중이구요. > 5살 우리딸네미가 넘 좋아할 건 같은데... 슬라이드보면서 한국말로 설명밖에 해줄수 없을 것 같네요. 3-7세로 적혀있긴한데 영어수준이 어느정도인지? > 그리고 푸에르 인형은 다른 사이트에도 잘 찾을 수가 없네요. 대화를 한다면 한국말을 하는 건지요? 일본에서 만들었다고 들었는데...영어나 일본어는 아니겠죠? > 어디가면 자세히 알수 있을까요? >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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